
밑줄 친 문장들
생각
밑줄 친 문장들
가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고 무엇을 위해 살고 싶은지를 대변한다. 가치에 관한 조언으로는 “당신 자신이 되어라”보다 “당신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되어라”가 더 적절하다. 당신이 존경할 만한 사람이 되어라. 언젠가 삶을 되돌아보았을 때 자신이 한 일 혹은 하지 않은 일을 생각하며 뿌듯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내면의 두려움이 결코 당신은 될 수 없다고 말하는 그 사람이 되어라. 일이 어떻게 ‘되어야만’ 하고, 어떤 사람이 ‘되어야만’한다는 개념에 여전히 집착하고 있다면 가치를 규명하기가 더 어려워진다. ‘해야 하는 것’과 ‘가치’가 혼동되기 때문이다. 성공에 가치를 두는가, 성공을 위해 ‘노력해야만’한다고 믿는가? 가족을 부양할 수 있는 능력에 가치를 두는가, 그것이 ‘해야만 하는’ 일이라고 믿는가? 해야만 하는 일들은 자유롭게 선택한 가치 만큼의 열정을 주지 않는다. 오히려 자신을 애태우고 더 불만스럽게 할 뿐이다. 122p.
-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당신이 소중히 여기고 나아가고 싶은 방향이 있는가?
- 뒷일을 생각할 필요가 없다면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?
- 복권에 당첨된다면 무얼 하겠는가?
- 내가 늘 생각 하던 것이다. ‘내가 100억이 있다고 해도, 지금 이 일을 하는데 시간을 쓰겠는가?’ 여기에 ‘Yes.‘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한다. 난 지금 그러고 있다. 돈이 아무리 많아도 나는 지금 이렇게 살테다. 냉소주의자들은 이렇게 말한다. ‘그건 돈이 부족해서 그런거야. 솔직히 너도 그냥 돈 벌려고 하는거잖아.’, 아니, 너가 틀렸다.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. 아니, 생각만 하는게아니라 실제로 그 많은 돈을 가지고도 나는 하고 싶은 일이 없어서 방황했었다.
- 당신의 묘비명에 어떤 글이 적히길 원하는가?
- 당신이 죽은 뒤에 가까운 이들이 당신을 어떻게 기억해주길 원하는가?
- 아주 작은 것이라도 당신에게 기쁨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?
- 그 일이 가져다줄 고통을 알면서도 반복해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?
가치를 찾는 것은 당신의 영혼을 채우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것들을 찾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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